180만원에서
시작된 이야기.
왜 은코치는 컨설팅이라는 일을 시작하게 됐는가.
대행사에 180만원을 맡겼는데 신규고객이 한 명도 안 왔어요. 그 구조에 화가 났습니다.
사장님은 돈을 내고, 대행사는 '노출' 숫자만 보여주고, 매장에는 아무 변화가 없는.
그래서 직접 해봤어요. 일주일 만에 해결됐어요.
그때 깨달았습니다. 문제는 기술이 아니었어요. 고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, 그 구조를 설계했는지 안 했는지의 차이였습니다.